코로나 정국으로 어수선한 학교 생활 , 온라인과 대면수업을 병행하면서 보낸 성연이의 중학교 1.2학년 학교 생활,항상 게임만 하는 거 같아서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그래도 시험기간이 되면 집중하고 공부 하는 모습이 너무 기특하다 2학년 1학기 중간고사에서는 1문제를 틀려서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자신을 탓하고 하나님을 탓하고.....그렇게 힘들어 했는데 2학년 1학기 기말고사때는 더 열심히 하더니 드디어 올 백 !~~~~~~기특하고 예쁜 우리 아들 성연아 , 힘들지만 너도 성취감도 크고 좋지?이렇게 힘든 시험이 앞으로 계속 연달이 있을 인생이라 안타깝기 그지 없다 . 그래도 우리 아들 잘 이겨 낼 것일 믿는다. 화이팅 !~대천해수욕장,대천항에 들렀을때의 사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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