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올해가 아빠에 회갑이다.
아직 젊다고 생각 했고 얼 살지도 않은 거 같은데 벌써 회갑이라니............
요즘은 회갑이 인생제2막의 시작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회갑이라는 어감이 영!~~~
회갑기념 겸 위로 겸 해서 여행을 계획 했다
지난 2월부터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는데 현충일을 낀 연휴를 이용해서 제주도에 다녀 오기로 했다


성연아빠는 거래처에 전화 해서 주문을 미리 넣어 줄 것을 부탁했고
나는 오전 근무만 한다고 사장단에게 이야기 했고
성연이는 오후 학원을 빼 먹기로 했다
6월 3일 금요일
오후 4시 쯤 집에서 나와서 쏘렌토로 공항으로 고고!~~~~씽!~~
오랫만에 가족여행이라 기분이 너무 좋았다
도착해서 발권을 하고
간단하게 저녁도 먹고
7시 30분 비행기를 타려고 준비......
성연이 등본이 필요하대서 근처 발급기에 가서 발급을 했다
케리어를 수하물로 미리 보내고
시간이 되서 비행기에 탑승했다












6월 4일 토요일
제주 도착 1일차




























































6월5일 일요일
밤부터 조금식 내린 비가 아침에는 무지 많이 온다
그래도 일정을 제주도 까지 와서 호텔에서 시간 보낼 수는 없어서 무작정 고고
휴애리 로 고고씽











































본태뮤지엄을 보고나서 애월해안일주 도로를 지나가서 공항에 가려 했는데 비도 많이 오고 길도 잘 몰라서 조금 돌다가 그냥 제주 렌트카로 고고
렌트카회사에서 내리는 데도 비바람이 무지 불어서 완전 물에 빠진 생쥐 됨
거기서 렌트카 회사 버스 타고 공항으로 가서
공항에 좀 일찍 도찾 했다고 생각 햇는데 비행기티켓팅 하고 저녁 완전 간단히 먹고 비행기를 타는데 또 성연이 등본이 있어야 했다 그저께 출력한 등본이 수화물 속에 있어서 다시 등본을 출력 하려고 하는데 자꾸 오류가 나서 힘들었다
비바람으로 비행기도 연착되고 비행기가 탑승장 가까이 오지 못해서 버스를 타고 멀리 비행기 있는 곳 까지 가서 비행기에 오를 수가 있었다.......휴!~~~
너무 고된 일정이였지만 그래도 우리 가족이 함께한 여행이여서 보람 있었다
다음에 또 가 보고 싶은 제주도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