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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춘향제

육아일기

by 벌통말오기 2022. 5. 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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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우리는 드리이브 겸 해서 남원광한루에 갔는데 마침 춘향제를 하고 있었다
남원시립국악원이라는 곳에서 주로 연주를 하고 중간중간 협업하는 방식으로 음악이 구성 됬다

 

어린이날 일아서 아이들도 많이 나왔는데 합창이 음도 잘 안맞고 화음도 잘 안맞았다

 

성춘향과 이도령이 이별하는 장면
사회를 보던 국안인과 함께
아쟁이라고 했었나?
풍물패들에 공연은 신나고 활기찼지만 너무너무 길러서 짜증났다

 

상고 돌리기도 했다  나는 너무너무 추워서  떨면서 빨리 끝나기만을 바랬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김연자가 나왔다

 

김연자를 보기위헤 가지 않고 기다리던 사람들은 환호했다
나는 너무 추워서 먼저 차로 가면서  한곡을 봤는데 잘 안보여서  신나는 모습만 봤다

 

역시 김연자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노래도 잘하고 열정적이였다
남원국악원단장과 그 단원들
관중을 압돟사는 김연자
막으로 불꽃놀이가 황홀했다
광한루에서 엄마랑 아들
좀 웃어 보랬더니 겨우 !~~~
잉어가 사람다리만큼 큰 것들이 무지 많은 광한루 연못
광한루에 왠 오작교?
황희 정승과 농부에 이야기를 엿듣는 성연이
지혜로운 농부를 친구로 만든 성연이
나도 친구 시켜 주세요
황희정승과 농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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